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유관순 1등급 훈장 추서

3.1절을 맞이하여 유관순 열사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는 최고 등급의 서훈이다.


유관순 열사에게 3등급의

<건국훈장 독립장>수여했으나,

이는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공적에 비해

턱없이 낮은 훈격이라고 사람들은 말해왔다.


유관순 열사는 천안 병천면 아오내 장터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한 인물이다. 

16살의 나이로 3.1운동을

주도한 상징적인 인물이다.


국민들도 3.1운동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유관순일 정도로

각인이 되어 있다.

그래서 이번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1등급의 훈장을 추서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라 할 수 있겠다.


이번 훈장 수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유족에게 수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충남도와 천안시에서도

이번 결정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정신 등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제시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어렸을 때 유관순 누나라고 배웠다.

그렇지만 우리들끼리

유관순 할머니 아니냐 하고

철모르고 이야기 했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참 한심한 생각이 든다.

16세의 나이로 독립운동을 주도하다

18세의 꽃다운 나이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순국하였는데,

난 그 나이에 뭐했는가?


그리고 혹시라도

독립운동 하신 분들을

다른 의도로 악용되지나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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