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일본 어린 아이들에게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초등 교과서를 발표했다.

내년부터 일본 초등학생들은

이 교과서로 독도가 일본땅인데

한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배우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잘못된 역사를 배운 어린이들이

한국을 혐오하게 되고,

나아가 한일 관계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다.

잊을만 하면 반복되는 일본의 억지 주장때문에 열이 받는다.


 

고대 때부터 왜구들이 우리나라 해안가를 침범하여

온갖 못된 행동을 한 것은 쏙 빼놓고

임진왜란, 러일전쟁, 태평양전쟁,

일본대지진 시 조선인 학살, 정신대와 징병 징용문제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 일본의 행동이 매우 못마땅하다.

가뜩이나 요즘 일본과 관계도 좋지 않은데,

기름을 붙는 행위를 하여 더욱 나빠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아무리 밉고 싫고 저주하고 싶은 나라이지만

경제 관계를 따져보면 어쩔 수 없이 협력해야 하는 나라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1위의 반도체 국가이지만

일본의 장비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경제 협력을 하는 것이 매우 많아

일본 경제인들도 한국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했다.

자라나는 일본 어린 학생들에게

잘못이 있는 과거를 제대로 가르쳐 주고,

반성하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일본 지식인들도 부끄러운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의견을 모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역사책에 씌여져 있고,

일본 역사책에도 한국땅이라고 적혀 있다고 하지 않은가?

더이상 독도 문제로 한일 관계가 악화되지 않았으면 한다.

정말 가까이 하기 싫은 나라이지만

어쩔 수 없이 협력해야 하는 현실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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