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예방접종과 증상

면역력 저하로 홍역 유행

홍역 피부발진

홍역은 우리나라에서 사라진 질병이었다가

해외여행이나 면역력 저하로 인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홍역은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콧물, 기침, 결막염 증세를 보이다가

고열, 온몸 발진 등이 일어납니다.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병으로 면역력이 없거나

항체가 없는 사람이 쉽게 전염됩니다.


잠복기는 10일 정도 되는데 

3일~5일 사이에 전염력이 매우 강합니다.

홍역바이러스는 인간이 유일한 숙주이고

기침이나 콧물로 공기를 통해 전염이 됩니다.


어렸을 때 예방접종을 2회 접종해야 하는데

1번만 했거나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홍역이 유행하는 동남아 지역을 다녀온 후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홍역이 치사율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폐렴으로 발전하는 경우나

홍역 바이러스가 뇌에 들어가

바이러스성 뇌염을 일으키면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합니다.

홍역 단독 예방접종은 없으니 홍역이 포함된

MMR예방접종을 두 번 하면 됩니다.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백신)


홍역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곳을

여행하고 돌아온 성인들도

홍역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홍역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었는지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고,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방문하고자 하는 해외여행지에서의

유행하는 질병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어떤 약을 가져가야 하는지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으니

해외 여행 전에 꼭 읽어보고 접종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방 접종을 잘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하는 것이

각종 전염질환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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