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페트병 퇴출 이유는?


주점에서 병맥주를 잘못 건드렸다가

병이 깨져서 치우느라 고생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고 객기에

병을 던져서 거리가 유리파편으로

뒤덮인 것도 봤습니다.


왜 병을 유리로 만들어서

이렇게 깨지게 했을까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이런 나의 생각을 아느지

어느 날부터 페트병이 등장하였습니다.


간편하게 맥주를 마시고

병도 깨질 염려가 없어 좋아습니다.


그런데 이젠 맥주 페트병을 볼 수 없습니다.

맥주 페트병은 자외선때문에

맥주 맛이 변할까봐

갈색을 넣고, 나일론과 철 등도 넣었습니다.


그러므로 재활용도 쉽지 않습니다.

재활용이 되려면 무색페트병이고

단일 재질이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환경을 생각하여 맥주는

유리나 캔으로만 만들 예정입니다.


나들이 갈 때 저는

페트병 맥주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이제는 조금 무겁지만 캔맥주를

아이스박스에 넣어 가야겠습니다.


솔직히 페트병 맥주는 뭔 이유에서인지

유리병이나 캔맥주보다 맛이 조금

떨어지던 것 같습니다. 


2021년부터 색깔 있는 페트병을

퇴출할 예정입니다.

이제는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정책을

써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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