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임신부 100원 택시


경기도 안산시에는 행복택시가 있다.

임신부들이 산부인과를 갈 때

100원만 내면 되는 택시이다.

임신부들은 주기적으로 산부인과에 가야 하는데

배가 불러옴에 따라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에 안산시에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100원 택시를 도입한 것이다.

100원 택시가 없다면 임신부들은 버스를 탈 때

사람들이 양보를 잘 해주지 않아

자리 잡기가 어렵다.

임신부도 서서 가기 어렵지만,

누군가 자리를 양보를 해도,

미안한 감정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100원 택시는 임신부가 콜센터에

임신확인서를 제출하고 등록하면

한 달에 총 4번을 이용할 수가 있다.

만약 안산시 이외의 지역으로 임신부가 병원을 가게 된다면

5km마다 100원을 받는

콜택시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잘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임신부,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국가가 나서서 도움을 줘야 합니다.


임신부가 자가 운전 하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남편이 회사 가지 않고

임신부를 병원 데리고 가기 어려운데

100원 택시는 눈치 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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