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얼굴 공개되다.

고유정 얼굴 공개되었다.


전 남편을 잔인하게 살인하고 시신을 유기한

강력범죄자 고유정의 얼굴을 공개하긴 했다.

그러나 피의자 인권이 그렇게 중요한지

긴 머리로 얼굴을 감싸서

어떤 여자인지 도대체 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고유정 얼굴공개가 그렇게 어려운가?


머리를 밀어 버리던지

아니면 고무줄로 머리를 묶게 하던지

충분히 방법은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얼굴 공개를 하지 못했는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옆에서 붙잡은 여자 경찰이라면

고무줄로 머리를 묶어 얼굴이 훤히

드러나도록 했을 것이다.


피의자 인권을 존중하는 법이다 보니

피의자가 얼굴을 숙이더라도 강제로 들게 할 수

없다고 해서 그렇다니 법을 개정해야 할 것 같다.

외국처럼 정면과 측면 사진을 찍은 후

바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유정이란 동명이인들은

아마 상당히 기분이 나쁠 것이다.

그리고 너랑 이름이 똑같은 여자인데,

혹시 너 아니냐? 라는 장난도 받았을 것이다.

동명이인 고유정이란 여자들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름만 딸랑 공개하고,

얼굴 공개가 뭐그리 어렵다고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상과 얼굴을 제대로 공개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다시 뉴스매체를 읽어보니
고유정의 얼굴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 얼굴입니다.


고유정은 제주 조천읍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후, 제주와 완도 사이 바다,

완도의 도로변, 경기 김포 등지에 유기하였다.


전 남편 강씨와는 2017년 이혼한 후

고유정이 아들의 양육권을 가져갔다.

고유정은 전 남편에게 아들을 보여주지 않아,

전남편이 소송을 제기하여,

한 달에 2번은 아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양육권을 가져갔어도 고유정이 키운 것이 아니라

고유정 부모가 키우고 있었다.


전 남편 강씨는 제주에 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갔다가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났다.

고유정은 전 남편 시신을 살해,

유기하여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체포되었다. 


고유정의 범행을 현장검증하기 위해서는

펜션에 가서 해야 할텐데 펜션 주인은 또 뭔 죄냐?

사람들에게 이곳이 살인 사건이 일어난 곳이라고

알려지기라도 하면

누가 그곳에 숙박하러 갈 것인가?


왜 전 남편을 죽였는지,

어디에 시신을 유기했는지,

또 의붓 아들은 왜 죽었는지,

명확히 밝혀내야 할 것이다.


한편 피해자 강모 씨의 동생은 고유정을 사형시켜야

한다는 국민청원을 올렸다.

-불쌍한 우리 형님을 찾아주시고,

살인범 고유정의 사형을 청원합니다.-

로그인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저도 국민 청원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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