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졸피뎀 수면제 사용


고유정이 전 남편을 살해할 때

졸피뎀을 사용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졸피뎀은 수면제의 일종으로 불면증 단기치료에

이용되는 약물이다.

약 먹은 후 효과가 빠르므로

취침 바로 전에 먹는다.

졸피뎀은 약물 의존성, 오남용 위험성이 커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었다.

향정신성의약품은 인체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오남용하면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인정되는 약품이다.


졸피뎀을 남편에게 썼다면

아무리 180cm, 80kg이라고 해도

범죄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우발적인 살인으로 몰고 가기 위해 고유정은

성폭행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우발적인 범행인데 사전에 그리 치밀하게 준비할까?

그리고 살해 후 표백제와 락스를 마트에 가서

환불 받았다니 어이가 없다.

환불 받은 이유가 시신 옆에 있었던 거라

찝찝해서 그랬단다.

정말 사람이 아니다.

포인트 적립도 했다고 하고...


사람을 죽였다면 평정심도 없고 정신이 없을텐데

아무 죄의식 없이 환불받으러 갔다는 것이

사이코패스의 전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있을수도 없는 일이고

정말 무서운 여자,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이다.


인권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렇게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매우 엄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 개정을 해서라도

법의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

너무 처벌이 가벼워서 그런지

요즘 뉴스에서 너무 많은 사건이 일어난다.


강력 범죄 없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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