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후 통증 줄어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후 통증 줄어

 개그맨 김철민이 펜벤다졸을 복용하기로 결심하고 개 구충제 치료법을 시도하고 있다. 페이스북에 원자력 방사선 치료 받으로 왔다고 전하며 펜벤다졸 4주차 복용인데 통증이 반으로 줄었고, 혈액검사도 정상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철민 페이스북 내용입니다.

 강아지 구충제로 암을 치료했다는 미국인 남성의 유튜브가 퍼지면서 국내에서 품절되기도 하고 가격도 매우 비싸게 거래되었다.

 하지만 식약처는 암환자가 펜벤다졸을 복용하면 위험하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항암제나 치료제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이 있어야 하는데 펜벤다졸은 이런 절차가 없었고, 구충제 치료법은 장기간 고용량 복용하다보면 간, 신경, 혈액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김철민의 페이스북 사진을 보면 예전보다 훨씬 얼굴이 좋아 보인다. 이것이 펜벤다졸의 효과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으나 한 달 전 사진보다는 훨씬 피부가 건강해 보인다.

 내가 아는 사람도 삶이 얼마 남지 않아 마지막 심정으로 구충제 치료법을 시도했었다. 그런데 황달 증상이 나타나 치료를 포기하다가 일주일에 4번 복용하고 3번 쉬는 방법으로 재차 치료를 시도했다. 펜벤다졸과 유사한 파나쿠어를 복용하였다고 한다.


그랬더니 이분도 간신히 거실을 왔다 갔다 하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모든 방을 걸어서 다니는데 힘들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아파트 앞을 혼자서 산책할 정도라고 한다. 이분도 개 구충제 파나쿠어의 효과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건강은 좋아졌다고 한다. 

파나쿠어를 뜯어보니 20알 들어 있다.

두 분 다 일시적인 증상인지, 구충제 효과를 본 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음식이나 약이 효험을 발휘했는지 나는 모르겠다.

그런데 구충제를 먹은 후 건강이 조금씩 좋아졌다고 하니 펜벤다졸의 항암효과가 나타났다고 믿고 싶다.

개그맨 김철민이 빨리 병상에서 일어나 흥겨운 거리 공연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 내가 아는 분도 마찬가지로 건강을 되찾아 일상 생활로 돌아왔으면 한다. 제약회사들도 구충제의 어떤 성분이 항암에 효과가 있는지 연구하여 효과 좋은 항암제를 개발했으면 좋겠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