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때문이라는 변명을 하지 않는다.

나이는 자꾸자꾸 들어간다.
그 나이때문에 제약이 많다고들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용기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닌가 싶다.
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그러는지도 모른다.
나의 주인은 바로 나이다.
나이때문에 못한다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나이와는 별개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나 취미를 하면 된다.
그게 가장 나다운 것이다.
나이에 맞는 일이나 취미는 없다.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고,
그 나이에 걸맞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무엇인가 해야 할 적령기이다.

영어공부, 기타연습, 여행 등 나에겐
지금 이순간이 시도하기 가장 좋은 나이이다.

늦었다고 자책하지 마라.
지금이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가장 빠른 순간이다.

나의 장점을 찾아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행복찾기를 늘 추구하자.

즐거운 나의 인생을 위해...
즐거운 여행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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