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셀미셀 다녀오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옷 대충 입고 온 사람들은 정말 춥다고 난리다.
미카엘 천사의 이야기가 있는 몽셀미셀 방문이 두번째다.
첫번째 감흥도 좋았는데 두번째 방문도 너무 황홀하다.
아직 갯벌부분을 공사하고 있다는데 또 3년후에 다시 찾아와야겠다.
너무 아름다운 추억과 풍경이다.

댓글(2)

  • 찔레꽃
    2020.01.21 10:02

    몽셀이 아니고 몽셍...Mont-St Michel

    • 2020.01.21 17:54 신고

      가이드가 몽셀 파이와 헷갈리지 말라고 했는데.. ㅠㅠ. 죄송합니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