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증후군


세계보건기구에서 번아웃증후군을

직업 관련 증상이라고 분류한다고 한다.

의학적으로 뚜렷한 질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직장 생활을 하다가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류한 것이다.


그럼 번아웃 증후군이란 무엇인가?


번아웃 증후군

-과할 정도로 의욕적인 자세로 일에 몰두하면서 생기는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동반하는 무기력증이다.


번아웃증후군의 특징은 에너지 고갈과 탈진,

업무에 대한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감정 증가,

업무 효율성 저하,

자기 혐오나 직무거부를 들 수 있다.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과 업무 시간내에 업무를 끝내고,

퇴근 후에 집에 일거리를 가지고 가지 않아야 한다.


업무의 강도는 세지만

충분한 휴식이 없는 상태에서 번아웃 증후군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직장인은 충분한 휴식으로

자기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업무 효율성도 높여야 한다.


요즘 나도 직장생활이 너무 바빠

잠을 5~6시간 정도 잔다.

평소보다 1시간 정도 덜 자니

그 다음날 업무을 볼때 하품이 자주 나온다.


그런데 일거리가 있는데, 하지 않을 수는 없고

퇴근 시간도 늦어지다보니 조금 무력감이 들기도 한다.

왜 내가 이 일을 해야 되는지 분간이 안 갈 때도 있다.

그래서 주말에는 잠을 충분히 자려고 노력한다.

늦잠을 잔 다음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 나들이 가면

일주일의 피로가 조금 풀리는 것 같다.


휴식과 여유가 있는 직장생활로

나의 삶을 활기차게 보내고 싶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