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아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아이를 보면 답답하다.

그래서 무심코 던지는 말이 아이에게는

치명적인 화살이 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이를 키우면서 이 말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1.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것이다.

이웃집 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른데

너는 공부는 둘째 치고 인사성도 없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아이는 자꾸 위축될 수 밖에 없다.


2. 잘못한 것을 질책할 때는 과거의 일을 들춰내지 마라

지금 잘못한 것만 지적하고, 행동을 교정하도록 이야기 한다.

과거에 잘못한 것을 모두 끄집어 내서 혼을 내다보면

아이는 저항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3. 아이를 부정하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다.

내가 저런 걸 낳아가지고...

차라리 없어져버려라.

꼴보기도 싫다.

이런 식의 질책은 자존감을

크게 상하게 하는 말이다.

아이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랑 받아야 한다.


칭찬할 거리를 찾아 칭찬을 잘 해야 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학교에서도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학생이 된다.


오늘 우리 아이의 칭찬할 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를 비난하는 말은

오늘부터 하지 말도록 하자.

그러면 올바른 인성을 가진

훌륭한 학생으로 자라날 것이다.


나는 그동안 아이에게 계속 잔소리를 해왔다.

정리를 잘해라.

화장실 물 내려라.

똑바로 앉아서 밥을 먹어라.

게임 좀 그만해라.

등등의 잔소리를 해서

이젠 귀에 딱지가 붙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들어보니

자식을 믿고 기다려주면

아이도 바람직하게 변한다고 한다.


오늘부터 한 가지라도 칭찬하고,

잔소리는 하지 않는

부모가 되고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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