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드래프트 결과 니아 리드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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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드래프트 결과 니아 리드 1순위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어느 선수가 각 구단의 선택을 받았는지 궁금하다. 1순위 지명권은 작년 최하위 팀인 페퍼저축은행이다.

김형실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과연 누굴 선택했을까? 엘리자벳 바르가와 재계약 하지 않았으므로 다른 선수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였던 니아 리드 선수를 선택했다.

리아 니드

리드 선수는 2020년과 2021년 우리나라 여자 프로배구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선택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최대어로 꼽히며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에 입단하게 된 것이다.

2순위는 KGC인삼공사였다. KGC인삼공사는 작년 페퍼저축은행에서 활약한 엘리자벳 바르가 선수를 선택했다.

엘리자벳

3순위는 흥국생명인데 작년 시즌 KGC에서 뛰었던 옐레나를 선택했다.

엘레나

4순위는 IBK기업은행으로 아나스타시야 선수를, 5순위인 도로공사는 카타리나 요비치 선수를 선택했다.

아나스타시야
카나리나 요비치

한편 GS칼텍스는 모마, 현대건설은 야스민 선수와 재계약을 마쳤다.

모마
야스민

순위 구단 드래프트 결과 나이 국적
1순위 페퍼저축은행 니아 리드 25 미국
2순위 KGC인삼공사 엘리자벳 바르가 23 헝가리
3순위 흥국생명 옐레나 므라제노비치 25 보스니아
4순위 IBK기업은행 아나스타시야 구르바노바 33 아제르바이젠, 러시아
(이중국적)
5순위 도로공사 카타리나 요비치 23 세르비아, 보스니아
(이중국적)
재계약 GS칼텍스 모마 바소코 29 카메룬
재계약 현대건설 야스민 베다르트 26 미국

그런데 작년에 기업은행에서 활약한 라셈, 랜드존슨의 딸 윌로우 존슨은 끝내 선택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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