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 태풍 레끼마 강태풍으로 발달할 수도..

9호 태풍 레끼마 강태풍으로 발달할 수도..


9호 태풍 레끼마가 서서히 발달하고 있다.

아직 태풍의 경로는 어디로 갈지 예측하기는 어렵다.

우리나라를 경유하지 않고 일본 쪽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8호 태풍 프란시스코 이후에 한기가 있으므로

우리나라를 직접 통과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로가 일본쪽이냐, 대만쪽이냐 하는 것은 7일 이후에나 추측이 가능하다.



레끼마는 필리핀 마닐라 1130km 부근 바다에서 생성되어

점차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태풍 이름은 각 나라들이 제출한 이름을 번갈아가며 명명한다.

우리나라는 개미 나리 장미 수달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나비 등

동식물의 이름을 따서 제출했다.

동식물의 연약한 이미지를 그리며 태풍의 피해가 적어지기를 소망하는 의미이다.




캄보디아-중국-북한-홍콩-일본-라오스-마카오-말레이시아-미크로네시아-필리핀-한국-태국-미국-베트남이 제출한 각각 10개의 태풍 이름을 순서대로 짓는다.



태풍 이름은 14개국이니 총 140개를 미리 정해 놓는다.

그러다가 태풍이 발생하면 각 나라에서 제출한 순서대로 태풍 이름을 짓는다.


2019년 1호 태풍은 파북이다. 파북의 이름을 제출했던 국가는 라오스이다.

2019년 2호 태풍은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 우딥이다.

3호 태풍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이름 서팟이다.

6호 태풍은 한국이 제출한 이름인 나리이다.

8호 태풍은 미국이 제출한 이름 프란시스코이다.

9호 태풍은 베트남이 제출한 레끼마이다.




만약 10호 태풍이 발생하면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 중 순서대로 태풍 이름을 짓는 것이다.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 레끼마는 베트남 과일 나무 중의 하나이다.

9호 태풍 레끼마도 우리나라에는 큰 피해 없이 일본으로 건너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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