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5월은 가족들과 나들이 하기 참 좋은 달입니다.

그런데 햇빛이 문제입니다.

5월 햇살이 뜨겁고 자외선이 여름철보다 총자외선 지수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외출하거나 야외에서 운동, 노동하는 사람은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셔야 합니다.

더욱 주의가 필요한 사람은 어린 아이들입니다.

피부가 약하므로 야외활동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도록 해야 합니다.


그늘에 있다고 해도 자외선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온다고 해도 자외선은 나오니 피부에 잘 발라야 합니다.


총자외선 지수가 더 높은 때는 한여름이 아니라 5월입니다.

지난 3년간 통계가 5월이 가장 높았다고 말해줍니다.


그렇다고 자외선 강도가 5월이 제일 강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맑은 날이 많고 일사량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노화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A강도가 가장 강한 달도 5월입니다.

자외선 A가 파장이 길기 때문에 피부 깊숙히 스며들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이 더욱 위험한 것은 피부 멜라닌 색소도 적고,

피부가 얇아 자외선이 쉽게 침투되기 때문입니다.


자외선은 심한 경우 조기 노화나 백내장까지 일으킵니다.

어린이들은 외출하기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흐려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잊지 말고, 자외선 차단제를 가지고 다니며

2시간 간격으로 발라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스프레이 형태의 차단제는 숨을 쉴 때 몸 안으로 들어올 수 있어

어린 학생들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올 여름도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소중한 나의 피부를 위해 외출할 때는 선크림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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