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생활이 점차 서구화 되어

장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바로 대장암 발생빈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인스턴트 식품, 스트레스, 운동부족, 흡연과 음주 등으로

장 건강이 좋지 않아 고통을 겪는 사람도 많다.


그러므로 장 건강에 좋은 식품을 먹어야 한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채소나 과일이다.

그중 샐러리, 참깨, 양파, 미역 등은

식이섬유와 유익균을 활성화시켜준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세균이다.

우리 몸속에 나쁜 균을 없애주고,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

물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활동도 잘 되게 한다.

그러므로 프로바이오틱스는 중요한 유익균이다.


그런데 프로바이오틱스 즉 유익균들도 뭔가 먹어야 한다.

먹어야만 활발하게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먹이가 바로 프리바이오틱스이다.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나쁜 균이 활동하지 못하도록 해준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활동하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도록 도와준다.


프리바이오틱스를 약국이나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고

음식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먹기 어려우므로 약국에서 구입해 먹는 것이

더 간편하고 좋을 것 같다.


장건강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하나만 먹지 말고

프리바이오틱스도 함께 섭취하면 좋다.

요즘은 두성분이 함께 들어있는 것도 있으니

약사와 상의하여 구입하면 된다.


장 속에는 유해균과 유익균이 함께 있다.

유익균을 늘려서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장을 건강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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