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엄청난 강풍은 이렇게 대비해야 한다.

태풍 링링 엄청난 강풍은

이렇게 대비해야 한다.

 2010년인가 곤파스 태풍 때 차량을 밖에 주차해 놨는데 옥상에서 건물 잔해물이 떨어져 유리창이 깨져 버렸다. 그래서 자비로 유리창을 수리한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 태풍 링링이 북상할 주말에는 반드시 지하주차장에 넣어두려고 한다. 그리고 외출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 강력한 태풍 링링의 강풍을 이렇게 대비해 보려고 한다.

  태풍은 대부분 우리나라로 상륙하면서 세력이 약해지는 것이 많았다. 그런데 이번 태풍 링링은 서해상을 통과하면서도 세력이 크게 약화되지 않는다.


 예전 곤파스때에 유리창에 테이프와 신문지를 붙여 바람에 버틸 수 있는 힘을 세게 하여 유리창 파손을 예방했었다.

  이번 태풍 링링에도 유리창 파손에 대비하여 신문지와 테이프를 오늘 붙여 놓을 것이다. 창문 아래 틈에는 우유각을 넣어 문이 움직이지 않게 할 것이다.

  차량은 외부에 주차하지 않고 지하에 넣어 둔다. 어쩔 수 없이 외부에 주차한다면 하천주변, 나무 주변에 주차하지 않아야 한다.

  농촌에서는 더욱 문제다. 수확기에 접어든 사과나 배, 고추 등 농작물 피해와 시설재배 하우스의 파손이 우려된다. 


과수 농가에서는 나무가 부러지지 않도록 받침목을 보강하고, 비닐하우스는 찢어진 곳을 미리 보수해야 한다. 논의 물꼬도 봐서 물이 잘 빠져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우리 아이 학교는 토요 돌봄프로그램도 모두 태풍 때문에 쉰다. 잘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내일은 아이와 함께 집에서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야겠다.

  이번 태풍이 아무런 인명피해 없이 동해안으로 빠져 나갔으면 좋겠다. 에이 태풍 링링 그대는 일본으로나 가지 왜 우리나라쪽으로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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