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틈틈이...

틈새 운동

운동을 하고자 할 때 1~2시간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 만큼의 시간이 없다면 30분 이상이라도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쉬는 시간 틈틈이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1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없다면

10분씩 나눠서 틈틈이 하는 것이다.


그럼 어떤 것이 더 효과가 좋을까?

우리들이 생각하기에는

1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 결과 10분씩 나눠서

6회 운동하는 것이

뇌에 더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포기하지 말고, 틈틈이 움직이도록 하자.

더 이상 핑계를 대며 운동을 미뤘다가는

내 몸의 기능은 점차 떨어질 것이다.


비록 쥐를 가지고 실험한 것이지만,

사람에게도 신경세포 생성이나

뇌유래 신경영양인자 발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도 지금 의자에서 일어나 하체 근육 운동을 해야겠다.


<사무실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운동>

1. 팔굽혀 펴기(책상에 손을 대고 해 본다.)

2. 의자에 앉은 채로 발 뒤꿈치만 들기

3. 의자에 앉은 채로 발 앞꿈치만 들기

4. 의자에 앉은 채로 몸을

왼쪽으로 5초, 오른쪽으로 5초 돌리기

5. 의자에 목 좌우로 돌리기

6. 의자에 어깨 앞뒤로 돌리기

7. 일어서서 스쿼트나 런지 자세 해보기

8. 의자에 앉은 채 상체 숙이고, 뒤로 젖히기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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